English - Korean - Simplified Chinese - Traditional Chinese Japanese site
BB e-TOHOKU [Spring] *
SPRING TOP 아오모리 아키타 이와테 야마가타 미야기 후쿠시마
SPRING TOP > 아키타:카쿠노다떼의 벚꽃  
카쿠노다떼의 벚꽃
*
만개한 벚꽃에 쌓인 눈. 겨울과 봄이 교차하는 계절 특유의 멋진 광경.
*만개한 벚꽃에 쌓인 눈. 겨울과 봄이 교차하는 계절 특유의 멋진 광경.



벚꽃이 진 후, 무사저택거리는 싱싱한 신록으로 둘러싸인다.
*벚꽃이 진 후, 무사저택거리는 싱싱한 신록으로 둘러싸인다.
* 「미찌노쿠의 소교토」를 물들이는 요염한 시다레자쿠라
Wacth It Now무사의 저택들이 많이 남아 있는 카쿠노다떼는 미찌노쿠의 소교토라 불린다. 길거리에는 검게 칠한 판자벽이 이어져 있고, 여기저기의 무사 저택으로 향하는 문이 아름다운 엑센트를 주고 있다. 몇 채의 무사저택이 공개되어 있으며, 그 안에는 현재도 사람이 거주하고 있는 곳도 있다.
봄, 거리는 저택에 심어놓은 시다레자쿠라에 파묻힌다. 검정 벽과 핑크빛 벚꽃과의 콘트라스트는 절묘한 아름다움을 이룬다. 4월 중순부터 하순까지가 장관이다.
17세기에 이 지역을 지배하던 다이묘에게 교토에서 조정의 딸이 시집을 왔다. 그때 그녀가 시다레자쿠라의 묘목을 가지고 왔다고 전해진다. 멀리 시집 온 그녀의 교토에 대한 향수가 어딘지 모르게 감도는 카쿠노다떼의 벚꽃이다.
거리에는 많은 벚꽃을 볼 수 있는데, 그 가운데 150그루 정도가 국가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요염한 카쿠노다떼의 봄. 이것이 바로 일본의 봄 풍경인 것이다.

*
*
* 또 하나의 벚꽃 명소・히노키나이천 제방의 벚꽃
무사저택거리에서 약 200미터 떨어진 곳. 히노키나이천이 남북으로 흐르고 있다. 그 제방에는 약 2㎞에 걸쳐 소메이요시노가 핀다. 이 웅장한 풍경 또한 멋지다. 벚꽃이 필 무렵 강가는 꽃구경 나온 사람들로 활기를 띠게 된다.

*
히노키나이천을 따라 이어지는 약2㎞의 소메이요시노의 가로수. 강가는 꽃놀이를 즐기는 사람들로 떠들썩하다.
*히노키나이천을 따라 이어지는 약2㎞의 소메이요시노의 가로수. 강가는 꽃놀이를 즐기는 사람들로 떠들썩하다.
*
「야츠・카마아시의 얼레지 군생지」에 고개를 숙이듯이 군생하는 얼레지의 가련한 꽃들.
*「야츠・카마아시의 얼레지 군생지」에 고개를 숙이듯이 군생하는 얼레지의 가련한 꽃들.
* 가련한 얼레지 무리
카쿠노다떼에서 아키타 내륙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철도로 북쪽으로 약 10㎞ 거리에 있는 야츠역 근처에 「야츠・카마아시의 얼레지 군생지」가 있다. 고개를 숙이듯이 피어 있는 적자색의 가련한 꽃들. 4월 중순이 절정이다.

*
*
감청색의 호수를 배경으로 타자와호의 전설을 전하는 타츠코상이 금색으로 반짝인다. 일본을 대표하는 조각가  후나코시 야스타케작. * 신비의 호수・타자와호
수심이 423.4m. 일본에서 가장 깊은 호수, 타자와호. 잔설을 이고 있는 아키타 고마게타케를 비추는 에메랄드블루의 호면을 비추어, 보는 이를 매료시킨다. 신록의 봄은 눈에 선명한 초록이 눈부실 정도다.
감청색의 호수를 배경으로 타자와호의 전설을 전하는 타츠코상이 금색으로 반짝인다. 일본을 대표하는 조각가 후나코시 야스타케작.
*
*
*
© 2005 NTT East,Inc.All Rights Reserved.